
운동 인구가 늘면서 스포츠손상으로 병원을 찾는 분도 많아졌습니다. 발목 염좌, 인대·힘줄 손상, 근육 파열, 무릎 연골·인대 손상 등 종목과 동작에 따라 다양한 부상이 나타납니다. 가벼운 손상이라도 제대로 회복하지 않으면 같은 부위를 반복해 다치거나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특히 붓기와 통증이 심하거나 관절이 불안정하게 느껴진다면 무리해서 운동을 이어가기보다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정확한 진단과 단계적인 재활을 통해 부상 이전의 활동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
